땅골신사

땅골신사

  • 분류 전체보기 (3250) N
    • 내 삶의 흔적들 (627) N
      • 가족 (101)
      • 친구 (86)
      • 일상 (105)
      • 얘기 (141)
      • 생각 (194) N
    • DSLR 이야기 (1264) N
      • 느낌 (560) N
      • 풍경 (704) N
    • 좋아하는 음악 (1355)
      • 가요 (597)
      • 팝송 (507)
      • 연주 (251)
  • 홈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땅골신사

컨텐츠 검색

태그

Sweet People Claude Ciari 남택상 단풍 ERNESTO CORTAZAR 조용필 수국 이승철 secret garden giovanni marradi 해바라기 enya Gatis Sturnieks 벚꽃 Paul Mauriat 연꽃 어니언스 Gheorghe Zamfir 유익종 richard clayderman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전체 글(3250)

  • 햇살이 머문 자리

    오래 기다렸다는 듯..꽃들은 저마다의 붉은 마음을 열고..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그리움 하나씩 피워 올린다.. 초록의 시간 너머..한 줄기 빛이 내려와..꽃잎 사이에 머무는 동안.. 세상은 잠시..아무런 슬픔도 없는 곳처럼..환하게 물들었다..

    2026.10.15
  • 꽃객프로젝트의 화려한 핑크뮬리

    분홍빛 꽃들 사이에시간이 잠시 멈추었다. 바람도 조용히 내 곁에 머물고나는 돌아갈 길을 알면서도쉽게 벗어나지 못했다. 아름다운 것은,언제나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걸알고 있었기에 조금만 더 이곳에 있고 싶었다.조금만 더...

    2026.10.14
  • 파도가 지나간 자리

    잔잔한 바다처럼 평온한 날들에도예고 없이 파도는 찾아온다. 때로는감당할 수 없을 만큼 거세게마음을 흔들고 모든 것이 무너진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파도는 끝내 지나간다. 다시 고요해진 마음으로내일을 바라본다. 파도를 지나온 마음은이전의 고요와 같지 않다. -아끼던 후배를 보내고...

    2026.10.13
  • 고창 학원농장에 핀 화려한 꽃들

    오래 머물렀다.나오기 싫었다.화사함과 화려함의 극치인 이 꽃밭에서... 햇살은 빛났고주체할 수 없는 흥분은뜨거운 땀이 되어 온몸을 적셨다. 찍고 또 찍었다나의 발걸음은 도돌이표처럼 꽃밭을 오갔다. 나를 바라보던 해바라기의 그 선한 눈빛이돌아와 누운 까만 천정에서 밝게 아른거린다.

    2026.10.12
  • You're Not Alone//Enya

    2026.10.11
  • 빛 너머

    지나온 시간은..조금씩 흐려지고.. 아직 오지 않은 길은..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나는 다만..한 걸음씩 나아간다.. 저 빛 너머에는..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 있다..

    2026.10.10
  • 불갑사 꽃무릇

    아무도 오지 않는 길에꽃들은 저마다 붉은 말을 피워냈다. 바람이 지나갈 때마다가느다란 꽃잎들이 흔들리고나는 그 사이에서끝내 부르지 못한 이름 하나를 듣는다. 그래서일까저 붉은 들판은아름다우면서도 조금 슬프다. 이토록 붉은 가슴으로아직 피어 있다는 것은지금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리라.

    2026.10.09
  • 두 마음

    너는 떠났고..나는 아직 남아 있다.. 화려했던 날은 가고..계절도 흘러갔지만.. 함께였던 시간은..아직 내 안에서 피고 있다..

    2026.10.08
  • 갯골생태공원의 일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시흥 갯골생태공원의 일출을 보러 갔다. 붉게 타오르는 동쪽 하늘을 잔뜩 기대했지만,생각했던 것보다 여명이 예쁘지가 않아서 염전을 중심으로 담아봤다. 바람에 한들거리는 염색 천 사이로 여명이 비추니오색빛으로 빛나는 화려한 설치미술품을 보는 듯했다. 마침, 예쁘게 차려입은 모델 분들이 많이 오셔서일출을 담으러 오신 진사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함께 했던 모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2026.10.07
  • 열리지 않는 창

    사람은 가끔..자기 마음과 닮은 풍경 앞에서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저 창문 앞에 서 있으려니..한때 누군가의 기다림이었던 마음 하나를..몰래 마주친 기분이 들었다.. 그곳에는..아직 지워지지 않은 계절이..누군가를 그리듯 머물러 있었다..

    2026.10.06
  • 시민농장에 핀 상큼한 코스모스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었다. 추석 연휴를 맞아 나들이 나온 많은 사람들이가족들과 함께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람에 일렁이는 코스모스 물결...나들이를 나온 많은 사람들에게 가을이 주는 큰 선물이었다.

    2026.10.05
  • 신지훈//밤의 창가에서

    2026.10.04
이전
1 2 3 4 ··· 27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